이유비가 경매에 내놓은 그림이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유비가 경매에 내놓은 그림이 저작권 논란에 휩싸이자 SNS 댓글창을 막았다.

이유비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입니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합니다"라며 그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엔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들과 'BEST FRIEND FOREVER'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해당 그림은 이유비가 가정의 달을 맞아 미술품 경매업체 '커먼옥션'에 자선 경매를 내놓은 작품이다. 작품을 보고 일부 누리꾼들이 저작권이 있는 캐릭터를 그리며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후 이유비는 해당 게시물 댓글창을 닫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