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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은 "제가 들고 있는 건 바로! 유튜브 쇼츠(Shorts) 10만 구독자 여러분의 사랑"이라며 "여러분 덕분에 실버버튼을 무려 2번이나 받는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앞으로도 함께해웅"이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임영웅의 유튜브 쇼츠 채널은 13만5000명이 넘는 구독자가 있는 채널이다. 임영웅의 일상 등이 1~2분 가량 짧은 영상으로 편집돼 올라간다.
임영웅은 '임영웅'과 '임영웅 Shorts' 2개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임영웅' 채널은 2일 현재 구독자 118만명으로 실버 버튼에 이어 골드 버튼을 획득했으며, '임영웅 Shorts'까지 실버 버튼을 획득함에 따라 그 인기를 또 한 번 증명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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