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카밀라로 데뷔, 2019년 해체 후 솔로 가수로 활동한 한초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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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한초임은 리본 장식의 의상을 착용해 바비인형으로 변신하는 등 액세서리에 따라 러블리하거나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원색적인 포즈를 뽐내며 관능적인 무드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어빈 인터뷰에서 TV조선 '미스트롯2' 참가 계기에 대해 "코로나로 가수 활동이 중단됐고 외할머니를 여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미스터트롯'을 보고 사라진 자존감과 희망을 되찾게 되면서 한 달간 열심히 레슨 받아 참가하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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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구성이 알차다는 호평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2주 안에 무대를 완성해야 해서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아크로바틱을 시도하다 뇌진탕을 입기도 하고 댄서가 사고를 당해 녹화 3시간 전에 새 파트너를 구하기도 했다. 특히 유일한 독무대였고 가장 신경 쓴 '유혹'이 통편집돼서 아쉬웠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가수로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으로는 "무대를 압도하고 카메라를 잡아먹는 눈빛이 매력적이라고 느낀다. 하지만 노래 연습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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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성취감이 컸던 때로는 "네이버와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에 내 이름이 오를 때 가장 행복하고 뿌듯했다. 실검이 없는 지금은 삶의 낙이 없어졌다"교 답했고, 힘든 시기로는 카밀라 해체와 솔로 활동 당시 코로나19가 겹친 상황을 언급했다.

한편 요즘 가장 큰 고민으로는 "방송일이다. 전에는 직접 현장을 뛰어다니며 일정을 잡았지만 지금은 그럴 수 없어 힘든 시점이다. 갈수록 방향성을 잃는 것 같아 걱정"이라며 이어 "사업도 코로나로 타격을 입어 현재 소상공인 재난 지원금으로 버티고 있다"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