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슈퍼카를 인증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자신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슈퍼카 앞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 본네트에 살짝 걸터 앉아 화보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당 슈퍼카는 4억3천만 원대이지만 옵션 등이 추가될 경우 5억 원대까지 상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세 연하 남자친구의 과거 의혹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예슬은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게 선물했다는 얘기에 저의 ‘새차’를 남자친구에게 줘야하나 고민했다"며 "그 차는 제가 저에게 선물한 것"이라고 했다.


그는 "남자친구에게는 지금 이동할 차가 없어 제가 더 경제적 능력이 되는 지금 제 상황에서 저의 다른 차를 편히 타고 다닐 수 있게 같이 키를 공유하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