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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각) IT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A22 5G에는 6.6인치 FHD+ 인피니티 V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또 램(RAM)과 저장공간에 따라 ▲4GB·64GB ▲6GB·128GB 2종으로 구성될 전망이다. 저장공간은 최대 1TB까지 확장 가능하다.
카메라는 전면에 800만 화소 셀피 카메라, 후면에는 4800만 화소 광각·500만 화소 초광각·200만 화소 심도센서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장착됐다. 프리미엄급 성능인 지문 인식과 함께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가 탑재된 것도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안드로이드 11기반의 삼성전자 자체 유저인터페이스(UI) '원(One) UI 3.0'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배터리 용량은 5000mAh(밀리암페어)이며 15W급 고속충전이 가능하다.
가격은 250유로(약 34만원) 이하로 책정될 전망이다. 올해 출시된 삼성전자의 5G 스마트폰 가운데 가장 저렴한 가격이다.
매체는 "A22 5G는 오는 10일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라며 "공식적인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250유로 이하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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