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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기아에 따르면 니로는 2016년 출시 이후 우수한 상품성과 경제성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는 The 2022 니로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기아의 표준화된 트림 명칭체계인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를 적용해 고객 혼선을 줄이고 통일감을 부여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시그니처 단일 트림으로 운영키로 했다.
기본 트림인 트렌디부터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품목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프레스티지에는 스마트키 원격시동, 노블레스에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 시그니처에는 동승석 파워시트를 기본 적용했다.
The 2022 니로의 판매 가격은 하이브리드 ▲트렌디 2439만원 ▲프레스티지 2608만원 ▲노블레스 2829만원 ▲시그니처 3017만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3939만원이다.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소세 3.5% 반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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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