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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지택 KBO 총재는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관중 입장 확대와 관람석 내 취식 허용 등을 요청했다.
코로나19로 관중 입장이 제한된 지난해 KBO 리그의 매출은 2019년 대비 38%(1110억원) 급감해 각 구단이 평균 약 111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올해도 수익 악화는 여전하다. 2021.6.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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