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의 한 상점에 채용 공고가 나붙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미국의 지난달 취업자 수가 55만명대를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밑돌았다.

4일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부문 취업자 수가 55만9000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65만명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실업률은 지난 4월 6.1%에서 0.3%포인트(p) 감소한 5.8%였다.

한편 노동부는 지난 4월 취업자 수를 26만6000명에서 27만8000명으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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