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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방송인 서정희가 남다른 텐션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서정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 한 편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기운 내, 춤 추는 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라는 글귀가 담겼다.
영상 속에는 서정희가 바다가 보이는 창문을 배경으로 장난스러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한 복장을 입고 막춤을 추고 있는 서정희의 남다른 장난기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우리나이로 60세이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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