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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전인화와 황신혜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황신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오랫만에 둘이 데이트. 진이가 추천해준 식당에서 맛점, 성북동 빵집투어까지. 더 예뻐진 순정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전인화와 황신혜는 화사한 옷차림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월 종영한 KBS 2TV '오! 삼광빌라'에 함께 출연한 두 사람은 방송이 끝난 뒤에도 우정을 이어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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