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의 친언니 첼로 연주자 박고운씨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박봄 인스타그램

가수 박봄의 친언니 첼로 연주자 박고운씨의 미모가 주목받고 있다.

7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언니 첼로 리사이틀~ 화이팅 화이팅 야야야!"라는 글과 함께 친언니 첼리스트 박고운 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고운씨는 화려한 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고운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 음악대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비엔나 국립음악대학원과 미국 피바디음악학교 전문 연주자 과정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