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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방송되는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해방타운’ 2회에서는 ‘두 아이의 엄마’가 아닌 ‘장윤정’의 리얼한 해방 라이프를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장윤정은 쉴틈없이 손님맞이 준비에 돌입했다. 한껏 들뜬 장윤정의 모습을 본 남편 도경완은 “대체 누구를 부른 거냐”라며 안달난 모습을 보였다. 손님의 정체가 밝혀지자 도경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집들이 손님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 역시 이목을 끌었다. 장윤정은 “아들 연우를 낳고 2년 동안 일이 안 들어왔다”며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아이 생각이 없었다면 자유롭게 살았을 것”이라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놔 남편 도경완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에게 “해방타운에 번갈아 들어가자”라며 은밀한 제안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장윤정은 뜻밖의 대답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집들이 손님들과 나눈 진솔한 대화 역시 이목을 끌었다. 장윤정은 “아들 연우를 낳고 2년 동안 일이 안 들어왔다”며 워킹맘의 고충을 토로했다. 그는 “아이 생각이 없었다면 자유롭게 살았을 것”이라는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놔 남편 도경완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에 도경완은 아내 장윤정에게 “해방타운에 번갈아 들어가자”라며 은밀한 제안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장윤정은 뜻밖의 대답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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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