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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시마SC는 기존 정맥 주사 형태였던 램시마를 피하 주사 형태로 변경해 자체 개발한 바이오의약품이다. 피하 주사 형태이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가 스스로 인슐린을 투여하듯 자가 주사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에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진출하려는 시장 규모는 2조원대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현지 법인을 통해 현지 의료기관, 보험사 등에 램시마SC를 직접 판매한다.
보험금 환급 프로세스 지원 안내 등 처방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여기에 기존 램시마 정맥주사 제형이 캐나다에서 1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램시마SC 처방 확대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램시마SC가 TNF-α 억제제 시장 가운데 단일국가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캐나다에 진출했다"며 "올 3분기에는 호주에서도 출시하고, 글로벌 처장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여기에 기존 램시마 정맥주사 제형이 캐나다에서 16%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만큼 램시마SC 처방 확대에도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관계자는 “램시마SC가 TNF-α 억제제 시장 가운데 단일국가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캐나다에 진출했다"며 "올 3분기에는 호주에서도 출시하고, 글로벌 처장 확대에 주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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