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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픈카 조수석에 앉아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허니'라는 애칭을 쓴 것으로 보아 한예슬은 남자친구와 여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사진 속 주인공은 가운데에 자리하고 큰 리본을 단 한예슬이다. 한예슬 생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확실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예슬이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했다는 사실은 인정하지 않았나"라며 "제보받은 바에 따르면 저 (사진 속 인물들) 중 한 명이 한예슬에게 그 남자친구를 소개해줬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가세연은 한예슬 외에 고소영·차예련·최지우 등을 언급하며 무차별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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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