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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에 따르면 허 회장은 이날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11년째 투병 중인 신은총 예비역 하사의 자택을 방문해 금일봉과 함께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했다.
허 회장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한 신 하사와 같은 젊은 용사들 덕분에 우리 국민과 기업들은 안심하고 생업과 경영에 전념할 수 있었다”며 신 하사와 그의 어머니를 위로하고 빠른 쾌유를 빌었다.
이상윤 전경련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전경련이 신은총 하사를 위로 방문한 것은 경제계가 호국보훈에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전하기 위함”이라며 “오늘의 위문이 지금도 여전히 고통받고 생활고를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독려할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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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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