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증권 시장 첫 거래일인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KB국민은행 여의도지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세계은행(WB)이 올해 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5.6%로 상향 조정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세계은행은 8일(현지시간) 올해 전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1월보다 1.5%포인트(p) 올렸다.


세계은행은 이날 보고서에서 "경기 회복은 고르지 못하게 이뤄졌으며, 미국 등 상당한 재정 지원에 나선 일부 주요국들의 급격한 반등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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