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가세연' 측은 이 5명의 배우 중 한 명이 한예슬에게 현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줬다고 주장했다. '가세연'은 한예슬의 남자친구가 접대부 출신이고, 두 사람이 유흥업소에서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는 차예련을 두고 "파티계의 인싸"라며 "한 자리에 모이기 쉽지도 않은 저 배우들이 왜 모였는지가 중요하다"라고도 언급했다.
해당 사진은 CJ 측이 기업 차원에서 주최한 송년 모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배우들의 사적인 장소가 아닌 여러 연예 관계자들이 함께 한 공적인 자리로 밝혀졌다.
이후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본인의 사생활이 폭로되는 게 싫으면 며칠이라도 (SNS를) 닫아라. 그럼 '이 사람은 사생활을 지키고 싶구나'라고 생각한다"며 앞서 언급한 배우들에게 3일 동안 SNS를 닫으면 더 이상의 폭로를 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