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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유소영은 “맞다. 내가 추측하는 것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다. 전 남자친구들이 바람 핀 증거들이 다 보이더라. 전남자친구가 한 번은 나보고 ‘무섭다’고 했다. 굳이 알아내려고 하지 않아도 내 앞에 증거가 나타난다. 그만큼 나는 족족 다 맞힌다”라고 털어놨다.
역술가가 “2018년, 2019년에 연애운이 들어왔지만 안 좋았을 것이다. 바람둥이를 만났을 것이다. 평소에 의심이 많다가도 사람에게는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고 풀이하자, 유소영은 “나는 간 쓸개 다 내준다”라고 인정했다.
역술가는 “결혼운은 2024년에 들어온다”면서 “비슷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과는 맞지 않는다. 교육, 연구개발 등 전문직 종사자가 잘 맞는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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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