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정에서 나오는 문준희 합천군수 경남=임승제 기자 2021.06.10 | 15:40:3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지인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문준희(62) 경남 합천군수가 10일 오후 2시 30분 창원지법 거창지원 형사합의1부(재판장 신종환 지원장) 법정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200만원, 추징금 1000만원을 선고 받고 법정을 나서고 있다./2021.06.10.머니S 임승제 기자. 주요뉴스 "마흔까지 모은 7억, 주식에 다 날렸다"…유명 유튜버 '단타 투자' 충격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 "메시 아버지 사망"…최악 오보에 아르헨티나 TV 진행자 결국 해고 부동산 세제개편 시동…김용범 "보유세·양도세 합리적 조정해야" "나만 삼전닉스 없어" 포모 개미, 빚투 38조 육박…과열 경고등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잠실 개표소 봉쇄 16일째…비 오는 주말 380명 모여 "재선거 촉구" ・ 파주 전망대 오르던 관광버스 옆으로 '쿵'…외국인 등 10명 부상 ・ '44세'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발표…흐뭇한 D라인 공개 ・ '국중박' 얼굴 된 BTS RM…한국 문화유산 가치 알린다 ・ '입 가리면 퇴장' 월드컵 1호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불명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