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직구장. 2020.8.11/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12일 오후 2시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더블헤더 1차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도 부산 지역에는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결국 KBO는 더블헤더 1차전 취소를 결정했다. 오후 5시 예정된 더블헤더 2차전 개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취소된 경기는 13일 더블헤더로 편성됐다. 더블헤더 1차전은 오후 2시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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