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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최종 공동성명이 홍콩과 중국 신장 지역 문제를 언급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이 공동성명에 신장 지역의 강제 노동과 관련한 구체적 표현을 담을 것을 요구했다며 이 같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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