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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크로스파이어: 리전' 아트웍에서는 포스트 모던한 모습의 군사 기지와 유닛별 디테일이 눈길을 끈다. 또 함께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유니티 엔진으로 구현된 보다 현실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RTS 게임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크로스파어 IP를 활용, 유니티(Unity) 엔진으로 개발된 PC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밀리터리 RTS(Real-time strategy·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크로스파이어 세계관인 거대 군사 기업과 테러리스트들 간의 전쟁이 배경이며 유저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하며 본인이 선택한 진영의 승리를 위해 플레이 해야한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의 개발에는 캐나다의 RTS 전문 개발 스튜디오 BBI가 나섰다. BBI는 홈월드(Homeworld)의 아트 디렉터를 역임한 롭 커닝험(Rob Cunningham)이 2010년 설립한 회사로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Company of Heroes) 등을 개발한 베테랑 개발진들로 구성 됐다. 퍼플리싱은 25년 이상 세계적 게임사들의 퍼블리싱 파트너로 게임 서비스를 해왔던 코흐 미디어가 진행한다.
‘크로스파이어: 리전’은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며 이번 공개를 시작으로 개발에 박차를 가해 곧 게임의 세부 사항과 론칭 일정을 발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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