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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7.71포인트(0.18%) 상승한 4255.15로 잠정집계됐다.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한 것이다.
나스닥 역시 104.82포인트(0.74%) 뛴 1만4174.14를 나타내 사상 최고를 다시 썼다.
하지만 다우 지수는 19.63포인트(0.13%) 내려 3만5673.64로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7.71포인트(0.18%) 상승한 4255.15로 잠정집계됐다.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를 경신한 것이다.
나스닥 역시 104.82포인트(0.74%) 뛴 1만4174.14를 나타내 사상 최고를 다시 썼다.
하지만 다우 지수는 19.63포인트(0.13%) 내려 3만5673.64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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