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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인트리'는 미혼모와 자녀 그리고 그 가족의 인권과 사회적 지위 향상 및 권익보호, 미혼모의 자존감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사회 참여 지원, 미혼모에 대한 사회 인식 및 차별 개선을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제이센과 위드니노는 제이센 자사 제품 '쿨슬림 스트롱 부종크림' 약 18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위드니노는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장기화된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 때에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곳에 함께 하고 싶어 이번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며 "제품이 미혼모들에게 잘 전달돼 육아에 지친 몸을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이센 마케팅세일즈팀 전아라 책임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포기하며 아이를 양육하기로 결정한 미혼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외를 밝혔다.
지소사이어티 한성훈 이사는 "당사는 사업의 수익을 단순한 기업 발전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사업 활동을 통해 가장 아름다운 가치인 사랑을 전하는데 쓰고 있다. 함께 가치있는 일을 하고자 멋진 결정해주신 위드니노님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에 적극 동참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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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