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올림픽 야구대표팀으로 선발된 두산 베어스 최원준(왼쪽부터), 허경민, 박건우가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각오를 밝히고 있다. 2021.6.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