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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종 핏으로 전체적으로 넉넉한 핏의 카디건으로 체형이 드러내지 않으면서 박시한 느낌으로 여리여리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또 트렌드인 크롭 숏 기장의 카디건으로 영 캐주얼한 느낌 및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연출했다.
©조르쥬레쉬(Georges rech) 그리고 숏 카디건과 함께 구성된 탈부착 가능한 레이스를 후드 카디건과 브이넥 카디건에 매치해 러블리한 스타일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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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