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서 가장 중요한 부위인 머리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탄생한 헬멧은 과거 전투에서 쓰인 투구인 헬름(helm)에서 파생되었으며 영국의사인 휴 케언스에 의해 현재의 형태를 갖추게 됐다.


현재도 헬멧은 머리를 지키는 용도로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머리가 아닌 두피를 지켜주는 헬멧 형태의 두피 케어 기기도 등장하며 눈길을 끌었다.

국내 탈모 추산 인구가 1000만명이 넘어서고 만 19세 이상 남녀 중 22%가 탈모로 고민한다는 통계가 있다. 이에 탈모는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불청객이다.


이 기기는 탈모는 다양한 원인으로 두피가 손상되며 시작되기에 탈모예방에는 두피관리가 필수라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했다.

가정용 두피 케어 기기의 원리의 핵심은 LED에 있다. 기기에 촘촘하게 있는 LED광원을 통해 두피 속 깊은 곳까지 침투할 수 있는 저출력 근적외선 및 복합광선을 조사해 두피 세포를 활성화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것이다.
©셀리턴

셀리턴의 헤어 알파레이는 '유효파장 출력촉진을 위한 LED모듈' 특허를 활요한 제품이다. 총 720개의 LED를 통해 두피 전체에 촘촘하게 근적외선 및 두피에 유효한 파장을 조사한다. 여기에 개인 별 머리모양에 맞는 자동 피팅 및 무선 충전기능 등으로 편리성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