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네이버 뉴스 이용자는 ‘MY뉴스’ 상단 우측에 숨김 설정 화면에서 추천을 원하지 않는 언론사를 선택할 수 있다. 추천 뉴스 영역인 ‘MY뉴스’와 ‘섹션별 헤드라인 뉴스’에서 해당 언론사의 기사가 제공되지 않는다.
다만 일반적인 뉴스 추천 알고리즘 원리상 숨김 설정한 언론사가 너무 많거나 추천·구독 중인 언론사 뉴스를 모두 읽어 자동 추천 뉴스에 제공될 기사가 부족한 경우에는 숨김 설정한 언론사 기사가 노출될 수도 있다는 게 네이버의 설명이다.
네이버 측은 “이용자가 선호하는 언론사를 직접 선택하고 해당 언론사가 추구하는 편집 가치를 고스란히 전달받을 수 있도록 언론사와 이용자를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