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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박수홍과 반려묘 다홍이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담겼다. 인테리어 전이라 아직 전자제품이나 가구들이 없는 텅 빈 상태지만, 고급스러운 중문과 앤티크한 조명 등 럭셔리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집안을 둘러보던 박수홍은 "정말 마음씨 좋은 주인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넓은 주방을 살펴보면서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설렌다. 홍스토랑 많이 봐달라"고 전했다.
박수홍은 유튜브 채널에 직접 댓글을 남기며 "제가 직접 꾸미는 건 처음이라 고수님들의 꿀팁 정보들 받습니다"라며 "인테리어는 집주인분이 너무 예쁘게 해두셨죠. 그래서 제가 잘못 꾸며서 피해를 드릴까 걱정입니다"라고 털어놨다.
앞서 박수홍은 지난 2일 반려묘 다홍이 인스타그램에 "다홍이 집 이사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다'하고 봤던 집이 다홍이 집이 됐습니다"라며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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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