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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한지혜가 출산을 앞두고 근황을 알렸다.
20일 한지혜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과 함께 "잠깐 외출했다가 멘토이신 권사님 뵙고 함께 맛난 점심먹고 병원 정기검진 다녀왔어요"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심플한 블랙 앤드 화이트룩으로 멋을 낸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D-day 4일' 이라고 출산예정일을 적었다.
지난해 12월 한지혜는 결혼 10년만에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등 SNS를 통해 태교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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