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방송에서 김원희와 현주엽은 최근 결혼한 4개월 차 새신랑 엄영수의 신혼집을 찾았다. 엄용수는 두 MC와 만나자마자 아내의 미모가 연예인, 모델을 방불케 한다며 쉴 새 없이 속사포로 아내 자랑을 쏟아내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고.
"부인들은 바뀌는데 집은 그대로다"라는 엄영수의 삼혼 애드립에 빵 터진 두 MC는 깔끔한 화이트톤 신혼집 인테리어의 비밀이 밝혀지자 깜짝 놀랐다고 전해져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21년째 코미디협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엄영수는 "한 다리만 건너면 내 레이더에 다 걸리는 데"라며 자신의 인맥으로도 찾을 수 없었던 한 친구를 찾는다고 했다.
인생의 가장 행복한 순간에 엄영수가 떠올린 친구는 누구일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슬러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이날 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