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작성자는 성시경이 지난해부터 자신을 스토킹하면서 메신저, 유튜브 댓글 등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후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자신이 메신저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면 성시경도 SNS에 비슷한 사진을 게재하고, 자신이 한 식당에 방문하면 며칠 뒤 성시경도 그 식당이나 근처 식당에 방문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 한다는 것이 A씨의 주장이다.
작성자는 현재 성시경과 사랑을 나누고 있는 사이라며 지난해 10월부터 KBS, MBC, SBS 등 어떤 라디오를 틀어도 오프닝 퀴즈, 선물 등이 자신과 연관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성시경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왜 자꾸 이러시냐. 날 어떻게 알고 왜 이렇게 따라하냐. 이러다가 내일 하리보 케이크라도 만들라고 하면 만들어서 올리실 것 같아요"라고 보냈더니 다음날 성시경이 하리보 케이크를 만들어서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고도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