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탄생 비화를 담은 ‘펍지 유니버스’ 기반 다큐멘터리 ‘미스터리 언노운: 배틀그라운드의 탄생(Mysteries Unknown: Birth of the Battlegrounds)’을 공개했다. /사진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탄생 비화를 담은 ‘펍지 유니버스’ 기반 다큐멘터리 ‘미스터리 언노운: 배틀그라운드의 탄생(Mysteries Unknown: Birth of the Battlegrounds)’을 공개했다. 오는 26일일 공개할 단편영화 ‘그라운드 제로’에 앞서 공개하는 ‘펍지 유니버스’ 콘텐츠다.

다큐멘터리 ‘미스터리 언노운’은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IP 기반의 스토리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이름을 알린 배우 조나단 프레이크스(Jonathan Frakes)가 진행자로 출연했다. 


영상 말미에는 마동석 주연 단편영화 ‘그라운드 제로’의 예고편 영상이 공개된다. ‘그라운드 제로’는 러닝타임 9분 가량의 짧은 단편영화로 26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를 앞두고 있다.

‘펍지 유니버스’ 콘텐츠들은 배틀그라운드의 시즌 업데이트와 연결돼 있다. ‘그라운드 제로’의 배경으로 설정된 장소인 ‘태이고(TAEGO)’는 코드네임 '타이거'로 알려진 배틀그라운드의 신규 맵이다. 태이고는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8x8 사이즈 맵으로, 한국을 배경으로 해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지형과 신규 피쳐를 통해 새로운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으로 PC와 콘솔에서 각각 7월7일, 7월15일 업데이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펍지 유니버스’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펍지 유니버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