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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쿠팡은 덕평물류센터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고(故) 김동식 소방령 유가족을 평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1700명의 상시직 직원분들에게는 근무할 수 없는 기간에도 급여를 정상적으로 지급하겠다”며 “단기직을 포함해 모든 직원분들이 희망하는 다른 쿠팡 사업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전환 배치 기회를 최대한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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