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곽상욱 시장은 “시 젊은 공무원들의 혁신적인 생각으로 혐오시설로 인식되던 오산시 제1하수종말처리장을 문화공간으로 변신시킬 예정”이라며 반려동물 테마파크 개장 소식을 알렸다.
이곳은 몇해 전만 해도 악취로 인한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었지만 이제 화려한 변신을 앞두고 있다.
그러면서 오산시는 한 방송사와 동물농장의 브랜드와 콘텐츠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반려동물 테마파크에 적용 가능한 첨단 IT, 이른바 ‘펫테크’ 확보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곽상욱 시장은 “반려동물산업이 매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만큼,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을 시작으로 관련 일자리 창출과 창업보육 시스템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오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