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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4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36.1원으로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의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62.6으로 전월 확정치(62.1)보다 개선됐지만 6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가 64.8로 전월 확정치인(70.4)보다 둔화하면서 혼재된 결과를 보여줬다.
보스틱 애틀란타 연방준비제도(이하 연준) 위원은 "금리인상이 내년에 시작될 것"이라며 "미국 경제 개선이 이어지면서 양적완화 테이퍼링의 기준인 '상당한 추가 진전'을 달성하는데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혼재된 경제지표 결과에 하락세를 보였으나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 발언이 이어지면서 상승 전환해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면서 "강보합권 달러 등을 감안할 때 소폭 하락에 그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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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