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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신안군에 따르면 야간개장은 매주 금·토·일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며 오는 9월 말까지 무료 개장한다.입장 마감은 오후 9시까지로 이때까지 입장객에 대해서만 관람이 가능하다.
야간관람은 당일 본인 신분을 확인한 후 무료 관람권을 배부받아 입장하면 된다.
신안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마스크 착용, 입장 전 발열 확인,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국내를 넘어 CNN, 로이터통신 등 80여개 해외 언론사에서도 찬사가 이어지는 퍼플섬 야간개장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지친 삶을 치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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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