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연의 주가가 급등세다.
24일 오전 10시59분 서연은 전 거래일 대비 1900원910.03%)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지지율 소폭 하락에도 이재명 경기지사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며 1위를 유지했다.
이날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여야 주요 정치인 15인을 대상으로 한 6월 4주차 차기대선주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전 총장은 지난 조사(6월 2주차) 대비 2.8% 포인트 하락한 32.3%를 기록했다. 이재명 경기시자는 0.3%포인트 하락한 22.8%로, 양자 간 격차는 12.0%포인트에서 9.5%포인트로 다시 좁혀졌다.
서연은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점 때문에 관련주로 거론된다.
다만 서연 측은 "당사 사외이사와 윤 전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 아무런 친분 관계가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 전 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밝힌 상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