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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행사는 영국 내에서 손꼽히는 주요 트럭 관련 전시다. 데본 트럭쇼는 오는 6월26~27일 ‘스메타르페 스타디움’에서, 콘월 트럭게더링은 오는 7월10~11일 ‘로열 콘월 쇼그라운드’에서 각각 개최된다. 두 전시회에는 최신 상용차와 트럭들이 전시되며 많은 운전자들과 전문가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타이어는 공식 파트너로 두 전시회의 개최는 물론 각 전시회 내 시상 부문도 후원한다. 전시에도 직접 참가해 한국타이어 트럭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시리즈의 ‘AH31’과 ‘DH31’를 선보인다.
‘AH31’과 ‘DH31’은 특수 설계한 트레드를 적용해 낮은 회전저항과 뛰어난 주행성능을 갖춘 트럭용 타이어다.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6' 제품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디자인 가치를 입증 받았다.
이와 함께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은 소형트럭/밴용 사계절 타이어 ‘밴트라’(Vantra) ST AS 2도 선보인다. ‘밴트라 ST AS 2’는 눈길과 젖은 노면에서도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하는 제품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우수한 핸들링 퍼포먼스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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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