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전복은 곰피 미역과 함께 조리돼 소금 간 없이도 바다 향을 전한다. 고온의 철판에서 익혀진 한우 안심 1+구이는 초당 옥수수의 달달함으로 설탕을 대체한 야채 퓨레, 공심채, 미삼과 함께 나온다. 돌문어는 옥수수 가루를 입힌 후 철판 위에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조리된다.
복숭아를 이용해 테판의 열기로 달콤함을 끌어올려 시원하게 준비되는 피치 멜바(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반쪽의 복숭아와 멜바 소스가 얹어진 것)도 맛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