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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지원된 ‘건강보험 희망풍선’은 한부모 가정 자립을 위한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뿐만 아니라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기 위한 앨범 제작비도 지원하여 한 부모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경남도에 소재한 김해희망모자원이 희망풍선 31호점으로 선정되었으며,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는 한부모 가정의 자립을 위한 사업비 900만원과 기저귀가방 등 180만원 상당의 현물을 전달했다.
장수목 본부장은 “한부모 가정의 실질적인 자립을 위해 건강한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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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