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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 딸이자 모델인 유채원이 명품 비주얼을 뽐냈다.
유채원은 6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방문하였고, 촬영 시에만 마스크를 벗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명품 매장을 방문해 인증샷을 찍고 있는 유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해당 브랜드 의상을 입고 모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한편 유채원은 지난해부터 올해 1월까지 엄마 변정수와 함께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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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