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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6일까지 접수하는 '광양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 내·외국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부문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등 7개 부문이다.
시의원, 읍·면·동장, 기관·단체장, 100인 이상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 장과 50인 이상의 연서로 개인이 수상 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으나, 동일 공적으로 2년 이내에는 재추천할 수 없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한 상으로 문화·관광·체육, 교육·과학, 산업·경제, 사회복지 및 환경, 공공복리, 그밖의 6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시 명예를 빛낸 출향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 결정은 심사위원회의 심사(9월 중)를 거쳐 선정된 후보자 가운데 시장이 결정하며 제27회 시민의 날 기념식장에서 시상한다.
이기섭 광양시 문화예술과장은 "수상의 영예가 광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적극적인 추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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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