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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은 29일 비대면·대면 병행 방식으로 열린 ‘7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개편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적용되면 수도권 지역은 거리두기가 지금보다 완화된다”며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시민들에게 새로운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은 또 “아동학대 사건이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며 “7월 26일부터 우리 시 공무원이 직접 아동학대 현장 조사를 하는데, 전담 공무원의 전문성을 강화해 아동학대 대응체계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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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