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고두심는 33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현우와 멜로 영화에 도전했다. 고두심은 "멜로를 안 해봤다. 나오자마자 아기 엄마 역할을 맡았다"면서 "그동안 멜로를 작게 했는데 이번에 크게 걸렸다. 대어를 낚은거다"며 웃었다.
이어 애정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동굴에 들어가서 애정신을 찍었다"면서 "동굴 속에 들어가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더라"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펼쳤다.
지현우는 "키스신이 있었는데 한번에 OK가 났다. 제가 한번 더 가자고 했다"고 했고, 고두심은 "너무 좋으니까"라며 갑작스런 69금 토크로 당황하게 만들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