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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배우로 복귀하기 위해 어제부터 다시 산을 타기 시작했고 기특하게도 몸이 기억해 가뿐히 성공할 수 있었다"며 "근육을 만든 후 겨울쯤 좋은 영화로 다시 나타날 거다"고 알렸다.
김부선은 "그동안 제 힘든 하소연 듣게 해 많이 송구하고 또 많은 위로글 감사했다"며 "늦었지만 실속 있고 실리적인 삶을 살기로 (했다)"라며 글을 마쳤다.
앞서 김부선은 난방비리를 폭로하며 '난방열사'로 불리는가 하면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과거의 부적절한 관계를 부인하고 있다며 수차례 비난글을 올리는 등 지속적으로 정치, 사회적 발언을 해온 바 있다.
김부선은 지난 28일까지도 이재명 지사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상상을 해 보라. 지금보다 더 큰 권력을 쥐었을 때 그가 휘두를 칼춤들을. 불리하면 다 거짓이라 할 거고 그들을 모두 잡아 가둘 것 아니냐"며 "이재명이 대선 후보라는 게 블랙 코미디 아니냐"고 비판했다.
김부선은 "이 나라 국민들 정치 수준이 아직도 자유당 시절에서 멈췄는가. 이재명을 보면 정치깡패 이정재가 오버랩된다. 먼 훗날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김부선은 "이 나라 국민들 정치 수준이 아직도 자유당 시절에서 멈췄는가. 이재명을 보면 정치깡패 이정재가 오버랩된다. 먼 훗날 국민들이 피눈물 흘리지 않길 진심으로 기도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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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