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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이 2005년 서비스 이래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경신했다.
1일 엠게임에 따르면 '열혈강호 온라인'은 현지 유저의 기호에 맞춘 발 빠른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이벤트에 힘입어 지난 6월 역대 최고 월 매출을 경신했다.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보다도 10%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엠게임은 7월 신서버 오픈과 함께 ‘레이드 던전’을 공개할 계획이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 실장은 “제2의 전성기라 할 만큼 붐업된 게임환경에 중국 시장 내 신작 자체가 감소하는 상황이 맞물려 상승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며 “연중 비수기인 4~6월에도 매출 호조를 보였고 이후 견고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내 지위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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