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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업공개 추진을 위해 신영증권를 주관사로 선정했으며 지난 5월 진행한 2개 기관의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가상현실 관련 국책 과제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2020년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화학물질안전원이 지원하는 연구 용역에 참여해 ‘화학사고 대응 훈련 시뮬레이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황대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20여 년 동안 꾸준한 기술 연구를 통해 메타버스 기술 기업의 표준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제 앞선 기술력으로 현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XRžVR 콘텐츠를 선보이려 한다”며 “상장 후 메타버스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공모자금을 활용해 신규 사업 확장, 콘텐츠 개발 및 경쟁력 있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2년 설립된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확장현실(XR)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 가능한 메타버스 콘텐츠 및 서비스를 개발해 왔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역량은 ‘대공간 워킹 VR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두 명 이상의 다수 유저가 동시에 상호작용하며 VR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로 국내에서는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2017년 최초로 선보였다.
지난 20년 간 축적된 기술에 기반해 스코넥엔터테인먼트는 게임 시장은 물론 화학·소방·국방·치안 등 각종 산업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게임 부문에서는 가상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건슈팅 게임 ‘모탈블리츠’를 2017년에 선보여 당시 북미와 유럽 등에서 게임 다운로드 수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는 소니가 운영하는 플랫폼인 PSVR 최초로 VR FPS(1인칭 슈팅 게임) 장르에 부분 유료화(F2P) 시스템을 도입했다.
가상현실 관련 국책 과제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2020년에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화학물질안전원이 지원하는 연구 용역에 참여해 ‘화학사고 대응 훈련 시뮬레이션’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황대실 스코넥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지난 20여 년 동안 꾸준한 기술 연구를 통해 메타버스 기술 기업의 표준이 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제 앞선 기술력으로 현시대가 요구하는 새로운 XRžVR 콘텐츠를 선보이려 한다”며 “상장 후 메타버스 기업으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것은 물론 공모자금을 활용해 신규 사업 확장, 콘텐츠 개발 및 경쟁력 있는 기술을 연구개발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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