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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을 위해 준비된 식단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김영철은 말끔히 식사를 완료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김영철은 미국 코미디쇼 촬영을 위해 미국에 다녀왔다. 김영철 빈자리는 스페셜 DJ가 채우고 있다. 2일 스페셜 DJ 를 맡은 김지석은 귀국 후 자가격리 중인 김영철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영철은 "라디오 듣고 있었다. 나한테 전화 건다니까 떨리더라. 그래서 김지석이 출제한 퀴즈를 맞히지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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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