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6억)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승강기설치(5억) ▲남사박 지하통로박스 진출입로 확장(2억) ▲구룡경로당 신축(9억) ▲안산스마트허브 풍전로 도로정비(3억) ▲대부동 일반주거지역 주진입로 개설(5억) 등 지역 현안사업 6건과 ▲신길2천 소하천 정비(8억) ▲뻑꾹천(소하천) 정비사업(5억)의 재난안전사업 2건 등 모두 8건에 투입된다.
시는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김철민·고영인·김남국 국회의원 등 지역 정치권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의 필요성 및 긴급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건의하는 등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선정된 만큼 시민들의 안전 및 생활편의를 위해 최대한 신속하게 사업을 완료하겠다”며 “또한 시민을 위해 지역에 많은 애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국회의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